| 제목 | 미국 원전시장 동향 (26.04.10)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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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Master | 작성일 | 2026-04-10 |
| 첨부파일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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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원전시장 동향 (26.04.10)
□ Constellation社·Nano Nuclear社·NuCube社, 미국 에너지부 GAIN 지원 대상 선정 (Nuclear Newswire, ‘26.04.08)
ㅇ 미국 에너지부는 원자력혁신가속 게이트웨이(GAIN)* 프로그램의 2026 회계연도 바우처 지원 대상 기업 3곳으로 Constellation社, Nano Nuclear Energy社, NuCube Energy社를 선정함 - Constellation社, Nano Nuclear Energy社는 Oak Ridge 국립연구소 (ORNL)와, NuCube Energy社는 Argonne 국립연구소(ANL)와 협력하게 됨 * GAIN(Gateway for Accelerated Innovation)프로그램은 원자력 첨단기술의 상업화 가속을 목적으로 지원 대상 민간기업에 기술·규제·자금 지원을 제공하고 국립연구소의 전문역량을 이용할 수 있게 함
ㅇ 각 기업들은 아래 사업을 수행할 계획임 - Constellation社 : BWR 운전성능 개선을 위한 연구 및 예측모델 개발 - Nano Nuclear Energy社 : Kronos MMR 안전성능 실증 - NuCube Energy社 : DeccaCell MMR 자율제어 아키텍처 검증
□ 에스토니아 Fermi Energia社 “BWRX-300 부지선정에 집중 중” (NucNet, ‘26.04.08)
ㅇ 에스토니아 Fermi Energia社는 2035년까지 에스토니아에 GVH社 BWRX-300 SMR 2기를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, 현재 부지선정에 집중하고 있고 북동부 산업지역 내 여러 후보 지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- 부지선정절차는 타국의 통상적인 방식과 달리 에스토니아 정부의 주도로 진행되며, 2단계 구성으로 2026~2028년 부지예비선정, 2028~2029년 부지상세조사가 진행될 예정임 * 통상적으로 민간기업 또는 사업자가 적절한 부지를 선정한 후 정부에 건설허가 신청, 정부는 부지의 적합성을 검토하는 방식임. 반면, 에스토니아는 정부 주도로 원전 부지 선정을 국가지정공간계획(National Designated Spatial Plan)을 통해 진행함
ㅇ Fermi Energia社는 부지선정 완료 후 2029년 건설허가 신청, 2030년 착공, 2035년 말 1호기 가동을 목표 일정으로 제시했으며, 캐나다 OPG社 Darlington SMR 원전을 참조원전으로 한다고 밝힘
□ New Jersey州, 사실상의 ‘원전 모라토리엄’ 종식 (Reuters, ‘26.04.09)
ㅇ 2026년 4월 8일, New Jersey州 주지사는 데이터센터 등으로 인한 전력수급 불균형 및 전기요금 인상 문제에 대응해 원전 활성화 목적으로 인허가요건을 완화하는 법안에 서명함 - 지난 40년간 충족 불가한 방사성폐기물 처분 기준을 규정해 사실상 신규원전 개발 금지조치로 작용해 온 州내 규제를 철폐하고 연방 규제기준에 부합하는 방사성폐기물 저장방법을 허용함으로써 원전 도입의 활로를 열었다고 평가됨
ㅇ 아울러 주지사실은 州정부 관계부처, PSE&G社, Holtec社, 노조, 환경단체 등이 참여하는 Nuclear TF를 출범해 州내 신규원전 건설 가능성 모색에 착수함
□ 2026년 미국·유럽원자력협력법안(H.R. 2504) 비용추정 (Congressional Budget Office, ‘26.04.08)
ㅇ 미국 의회예산국(CBO)은 2026년 미국·유럽원자력협력법안(H.R. 2504) 이행 시 2026~2031년간 소요 비용을 50만 달러 미만으로 추정함
ㅇ 이 법안은 미국과 유럽의 원자력 협력을 강화하고 유럽 원자력발전 시장에서 러시아의 비중을 축소/배제함으로써 러시아의 영향력을 대응하는 전략 수립을 골자로 하며, 현재 하원 외무위원회 심의 단계에 있음
<참고 : U.S.-European Nuclear Energy Cooperation Act of 2026> ㅇ 법안번호 : H.R. 2504
ㅇ 목적 - 유럽 내 러시아 영향력 차단 및 미-유럽 협력 강화
ㅇ 현 황 - 하원 외교위원회 통과(’26.3)
ㅇ 국무장관은 에너지장관 등과 협의하여 미-유럽 협력 강화 및 러시아 영향력 축소를 위한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, 전략에는 아래 요소가 포함되어야 함(일부 발췌) - 미국 원자력 기업의 유럽 참여 확대 방안 및 러·중 기술 대비 경쟁력 홍보 전략 - 유럽 국가별 원자력 정책, 미국·우방국·적대국과의 협력 현황 및 향후 협력 분야 조사 - 미국 기업과 동맹국(한국, 일본, 캐나다, 유럽 등) 기업 간 상업적 경쟁으로 인한 갈등 관리 및 대(對) 러시아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력 시너지 평가 - 러시아산 우라늄 및 농축 서비스 의존도 탈피를 위한 핵연료 주기 다변화 로드맵 - Rosatom의 역할과 강점, 취약점 파악 등
ㅇ 2025~2029 회계연도 동안 매년 3,000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하며, 유럽 내 원자력 역량 강화, 신규 프로젝트 초기 단계 지원, 러시아의 에너지 관련 허위 정보 유포 대응에 중점을 둠
□ ‘대미 투자·융자 87조 엔’의 알려지지 않은 거대 손실 리스크 / 3대 메가뱅크와 JBIC에 화근을 남길 대규모 융자가 ‘국민 부담’의 화약고로 (도요경제, ‘26.04.09)
ㅇ 5,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에서 자금을 담당하는 일본 측 메가뱅크 사이에서 수익성·상환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중 - 수익이 계획에 못 미칠 가능성이 높고 일본이 자금을 부담하면서도 이익 배분 구조는 불리하게 되어 있어 대출 회수 리스크가 큼 - 실사가 어려운데도 미국 대통령이 프로젝트를 결정한 뒤 45영업일 이내에 자금을 집행해야 하며, 지연 시 경제 압박이 커질 수 있음
ㅇ 오하이오 가스화력발전소는 기술, 환경, 판매계약, 운용능력 등의 검토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. 해상 원유 수출 터미널과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시설도 수익계약과 시장성, 비용 구조가 미확정 부분 다수. 트럼프 퇴임 후 에너지·환경 정책 전환 리스크도 큼
ㅇ 3대 메가뱅크 대출에 NEXI의 100% 보증이 붙어 최종 손실은 막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NEXI는 전액 정부 출자 기관이므로, 대규모 디폴트가 발생하면 결국 그 부담은 정부 재정과 국민에게 돌아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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